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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미, 선거 사무실에 나타난 이유는?⚛
미사강변도시
2020.03.2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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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토요일 오후 배우 박해미가 전남 영광군에 있는 김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무실에 깜짝 방문했다.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 KTX를 타고 광주송정역에 내려 택시로 갈아타고 영광읍 소재 김선우 예비후보 사무실을 방문한 것. 박해미가 먼거리 원정까지 마다하지 않은 이유는 김선우 예비후보가 오랜 친구이기 때문인데, 방문 사실을 알리지 않은 서프라이즈 방문으로 힘을 싣기 위함이었다.
박해미는 이날 김선우 예비후보에 대해서 “26년간 우정을 쌓아온 제게는 보험같은 친구다. 무소속으로 외롭게 선거운동하고 있는 친구가 너무 안타까워 내려가야지 하면서도 이재야 화서 미안할 뿐이다. 그간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았는데 마침 짬이 나서 ‘의리의 돌쇠’ 친구 김선우를 조금이라도 응원해주고자 무작정 영광으로 내려왔다”고 말했다.


박해미는 김선우 예비후보에 대한 지원 발언도 잊지 않았다. 그는 담양·함평·영광·장성군민들에게 “군민 여러분들이 정직하고 성실한 정말 유능하고 야무진 친구 김선우를 뽑아주면 군민 여러분들의 고향이 잘먹고 잘사는 행복한 지역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 내친구를 여의도로 보내달라”고 말했다.



김선우 예비후보는 “26일 후보등록을 위하여 자원봉사자분들과 무속속 후보 추천서에 관하여 미팅중이었는데, 갑자기 친구 박해미가 나타나 깜짝 놀랐다. 미리 연락이라도 해주었으면 여기저기 연락해서 박해미 홍보효과를 더많이 받았을텐데 아무래도 ‘코로나19’로 다수의 인원이 참석할 수 없기 때문에 차담회로 만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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