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Push
♧●딸이 끓인 김치찌개●♧
🐷복돼지🐷
2019.12.02 18:05
443

가끔씩은 딸이 주방에 도와주는데
오늘은 딸이 끓여주면 좋겠다 했더니
저는 지시만 하고 딸이 고운 손으로
맛있게도 끓여주네요

소박한 밥상이지만 행복이 넘치네요

주방에서 저녁준비 하고 있는데
나비는 문지기 역할을 하네요

맛있는 저녁식사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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